The instinct of coffee is temptation
Strong aroma is sweeter than wine
Soft taste is more rapurous than kiss
Black as the devil
Hot as hell
Pure as an angel Sweet as Love!

RoTC > RoTA & RoTC소개

RoTA(Roasting Technician Alliance)

커피에 대한 열정과 철학으로 자신만의 맛을 만들어가는
커피로스터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커피 및 관련 산업의
기술적 발전과 커피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커피를 사랑합니다'
RoTA(Roasting Technician Alliance)는 커피의 향미에 홀려서 커피를 사랑하게 된 사람들 입니다.
좋은 커피의 향과 맛의 근원을 찾는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커피가 삶이 된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또, 함께 살아가는 법을 찾아가는 사람들 입니다.
'새로운 운영방식의 등장'
단체나 협회 또는 공공기관 주관하는 대회가 아닌 각 지역 커피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진행하는 대회입니다.
커피 문화 알리고 지역의 커피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모인 비영리의 자발적인 연합체의 대회 입니다.
대회 참가자는 주최측에서 제공한 생두를 직접 로스팅 후 대회측에 발송하여, 커핑으로만 심사평가를 받게 됩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참가비로만 대회를 운영하며, 업체 후원상품은 참가자 및 수상자의 시상품으로만 사용합니다.
대회 생두의 구매 및 정보는 대회운영위장 1인만이 관리하며, 운영진 및 심사위원에게도 공개되지않습니다.
대회 생두정보 공개는 대회 결선심사 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참가자 모두에게 공정한 경쟁을 확보하려 노력합니다.
대회 심사는 RoTC 로스팅 심사 기준에 준하며, 심사위원들에게도 출전자의 정보를 공유 받지 못하도록했습니다.
대회 결선에는 모두 10팀이 올라가며, 이중 2~3개의 팀은 "로스팅테크니션캠프(Roasting Technician Camp)"에서 진행되는 "결선대회"의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테크니션 캠프(Roasting Technician Camp)'
커피를 좋아하는 국적이나 소속이 다른 커피인들이 모여 국내수입된 커피생두를 사용하여 국내외 다양한 로스터기를 함께 다뤄보고, 커피와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캠프입니다.
그 해 열리는 로스팅대회들의 최종 결선장소도 같이 겸하며, 캠프에 참여한 다양한 로스팅 머신을 직접 사용 후 결선 진출자가 로스팅 머신을 선택 후 대회를 진행합니다.

RoTA(Roasting Technician Alliance)
로스팅테크니션연합